TS, 지자체 교통사고 위험지점 교통환경 개선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7-14 10: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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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관기관 합동점검 사진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교통문화지수 하위 4개 지자체 대상으로 사고 취약지역 점검을 추진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4일부터 30일까지 교통문화지수 하위권에 속한 4개 지자체의 교통사고 다발·위험지점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교통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에는 TS를 비롯한 지자체, 경찰서, 교통기술사, 지역 교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반이 참여하며, 긴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술 자문도 병행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지역별 교통안전관련 문제를 현장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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