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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가 관내 환경단체와 함께 멸종위기 수달 보호에 앞장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가 지난 6월 27일 관내 환경단체와 함께 멸종위기종 1급 동물 수달의 서식지인 수원 황구지천에서 ‘수달이네 집’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남부본부 직원을 비롯해 수원환경운동센터,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소속 직원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하천 주변에 버려진 고철, 일반쓰레기 등 약 96kg을 수거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경기남부본부는 지난 4월부터 진행한‘수달이네 집’ 환경정화활동 이외에도 ▲자원순환 ▲그린 사무환경 조성 ▲임직원 탄소저감 실천 등 환경경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태성 경기남부본부장은 “ 환경 보호를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단체와 협력하며 멸종위기 동물의 보호 등 생태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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