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KBO 올스타전 현장에서 ‘갤럭시 Z폴드7·Z플립7’ 신제품 체험존 운영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1 1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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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 한화 이글스파크에 오픈한 '갤럭시 체험존'전경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전자가 ‘2025 KBO 올스타전’ 현장에서 갤럭시 Z폴드, Z플립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오픈한다.

삼성전자는 ‘2025 KBO 올스타전’과 연계해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갤럭시 신제품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야구팬들이 폴더블 신제품의 디자인, 카메라, 갤럭시 AI, 스마트싱스 등을 체험공간에서 KBO 리그 올스타전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체험존은 올스타전을 방문한 야구 팬들이 몰입감을 즐길 수 있도록 야구장의 베이스라인과 더그아웃을 모티브로 꾸몄다. 3개 베이스와 홈을 통해 ‘갤럭시 Z폴드7’, ‘갤럭시 Z플립7’, ‘갤럭시 워치8’ 시리즈, 스마트싱스 체험존으로 구성했다.

 


▲ 대전 중구 한화 이글스파크 '갤럭시 체험존'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 폴드7'과 함께 구단별 하이라이트 영상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사진: 삼성전자 제공)

관람객들은 1~2루의 ‘갤럭시 Z폴드7’을 형상화한 대형 스크린에서 좋아하는 구단의 경기 하리라이트 영상과 함께 유니폼을 입고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야구소품 또는 자신의 스마트폰과 비교해 초슬림·초경량 폴더블폰인 ‘갤럭시 Z폴드7’과 ‘갤럭시 Z플립7’의 무게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아울러 2억 화소 카메라로 원하는 사진을 촬영한 후 선명한 화질로 확대하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2~3루 ‘갤럭시 Z플립7’ 체험존에서는 셀피를 촬영한 뒤 1030세대가 즐겨 쓰는 ‘생성형 편집’ 기능을 활용해 개성있는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또 관람객들은 ‘갤럭시 Z폴드7’, ‘갤럭시 Z플립7’의 더 커진 커버 디스플레이 활용성을 체험해보고 제품 색상 정보를 활용한 간단한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홈 베이스에서는 ‘갤럭시 워치8 시리즈’로 맞춤 러닝 코칭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손가락을 센서에 접촉해 항산화 점수를 파악해보는 등 업그레이드 된 헬스케어 기능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가전을 원격제어하는 스마트싱스 경험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2일 올스타전 당일 진행되는 팬사인회 참가자들은 ‘갤럭시 Z플립7’을 활용해 구단별 마스코드와 ‘승리요정 셀피’를 촬영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원하는 구단의 마스코트와 사진을 찍은 뒤 퀵쉐어 기능을 통해 사진을 전달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이번 갤럭시 신제품의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생산성을 높여주는 갤럭시 AI 기능을 KBO 올스타전에서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며 “올스타전을 시작으로 야구 팬들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야구 마케팅을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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