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청주시청에서 온비드 기부 공매를 통해 공동으로 마련한 기부금을 청주시(시장, 이범석)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온비드 기부 공매는 캠코 임직원은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 등 다양한 사람들이 기증한 물건을 공매하여 낙찰 수익금을 기부하는 2012년부터 이어온 캠코의 대표적인 업무연계형 사회 공헌활동이다.
올해는 K리그 축구 선수들이 기증한 물건을 공매하여 발생된 수익금에 캠코의 추가 출연금을 더해 금 22,916,000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번 기부 공매는 K리그 유명 축구 선수들의 유니폼과 축구화 등 애장품 42개가 입찰에 부쳐져 화제를 모았다.
입찰 결과는 총 낙찰금액은 1,145만 8천 원이었고 평균 경쟁률은 32 대 1을 기록하였다.
특히, 입찰 물건 중 이창근 선수의 유니폼이 최고가에 낙찰됐다.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기부 공매에 동참해 주신 K리그 선수들과 온비드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민들과 함께 온비드를 활용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 실천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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