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정상화 가능성은 있으나 금융시장 내 자금 조달이 어려운 회생기업과 워크아웃 기업의 성공적 재기를 지원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26일 대구지방법원 대강당에서 대구지방법원(법원장, 한재봉), 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과 회생기업 및 워크아웃 기업의 성공적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구지방법원은 관할지역 내 지원 대상 회생기업을 추천하고 회생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한다.
캠코는 대구지방법원과 대구은행이 추천한 회생기업 및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 자금 대여, 지급보증, 경영 컨설팅 등 경영정상화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대구은행은 캠코가 지급보증한 기업에 대해 자금 대여와 기존 대출 대환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캠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금리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물가 상승과 경기둔화 지속에 따라 기업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캠코는 법원, 금융회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경쟁력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조조정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현재까지 회생기업 및 워크아웃 기업 127개 사에 1,202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캠코의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온라인 종합포털사이트 온기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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