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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스프레소 ‘버츄오 더블에스프레소 바’ 현장 이미지 (사진=네스프레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네스프레소가 ‘버츄오 더블에스프레소’ 캠페인 일환으로 다음 달까지 주요 백화점 3곳서 릴레이 팝업 카페를 진행한다.
네스프레소가 오는 4월 30일까지 서울시 내 주요 백화점에서 더블에스프레소의 황금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버츄오 더블에스프레소 바’ 팝업 카페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2월부터 전개한 ‘버츄오 더블에스프레소’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버츄오 더블에스프레소는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아메리카노와 라테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커피로, 더블에스프레소를 더 깊고 진한 맛의 황금 레시피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소비자 체험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네스프레소는 어떤 취향의 커피 레시피든 더블에스프레소 하나면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더블에스프레소 커피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샘플러 존(Sampler Zone)’에서는 올 초 네스프레소 클럽 멤버들의 최애 커피로 선정된 바 있는 ‘더블에스프레소 돌체’ 커피를 아메리카노, 라테, 시그니처 메뉴 총 3가지의 음료를 황금 레시피로 제공한다. 또한 ‘테이스팅 존(Tasting Zone)’은 더블에스프레소 커피 라인업 가운데 나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탐색하고 아이스 혹은 따뜻한 커피를 시음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본인의 최애 커피 스타일과 테이스팅 노트, 커피 특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더블에스프레소 바’ 팝업 카페는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유럽풍 에스프레소 바 콘셉트로 꾸며져, 다채로운 체험 거리와 포토스팟으로 봄 나들이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커피 한 잔을 만들기 위한 네스프레소의 모든 여정을 담은 브랜드 공간은 물론 더블에스프레소 커피가 담은 원두 본연의 섬세한 향을 시향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다 쓴 커피 가루를 재활용해 만든 화분으로 꾸며진 공간을 통해 커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네스프레소의 진심을 엿볼 수 있다.
버츄오 더블에스프레소 바는 현대백화점 목동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잠실, 신세계백화점 강남에서 4월 30일까지 순차적 운영된다. 구체적인 운영 기간은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스프레소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GiftX (기프트엑스)’와 연계해 보다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프트엑스가 적용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엄선된 네스프레소 커피 전문가 '바드'와 함께하는 커피 오마카세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기프트엑스는 4월 19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서 구매 후 받은 선물함에서 원하는 날짜에 커피 오마카세 세션을 예약할 수 있다. 세션은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에서, 다음 달 18일부터 30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에서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프트엑스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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