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찰스앤키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찰스앤키스그룹 재단은 국제 소녀의 날(10월 11일)을 기념하여 글로벌 비영리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후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찰스앤키스는 10월 한 달 동안 공식 온라인 스토어 CHARLESKEITH.COM에서 발생한 모든 주문건당 1.50달러씩을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후원하는 네팔 여성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한다. 이 금액은 학생 한 명의 하루 학교 수업료에 해당하며, 도움이 필요한 소녀들에게 교육 및 기타 관련 지원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여성 교육 프로그램은 킵 걸스 인 스쿨(Keep Girls in School)과 걸 차일드 챔피언(Girl Child Champions) 두 가지 주요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다. 킵 걸스 인 스쿨은 가정, 학교 및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소녀들의 학교 생활에 문제가 되는 요소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걸 차일드 챔피언(Girl Child Champions)은 소녀들의 자신감, 자존감 및 자립심을 키우고, 그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긍정적인 교육 성과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2년간 천 명 이상의 도움이 필요한 소녀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이는 젊은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서 교육과 성 평등을 촉진하는 데에 기여하고자 하며, 이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브랜드의 약속과 일치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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