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르엘 리버파크 센텀 정면 투시도(사진: 롯데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롯데건설이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르엘 리버파크 센텀’을 이달 선보일 예정이다.
7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들어서며, 최고 67층(48층 1개동, 67층 5개동) 전용면적 84~244㎡, 총 2070세대로 구성된다.
단지에는 축구장 1.5개 면적에 달하는 약 1만1000㎡(약 3300평) 규모의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인 ‘살롱 드 르엘’이 들어선다.
먼저 리버뷰 아쿠아풀에서는 3개 레인 규모의 인피니티 실내 수영장이 들어서며, 키즈풀과 온수풀도 함께 조성된다. 탕과 건식사우나를 갖춘 테라피 스파, 피트니스 클럽, 프리미어 골프크럽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조식 서비스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카페라운지, 소규모 모임 및 가족 행사가 가능한 시그니처 살롱, 생활 편의를 지원하는 컨시어지 라운지, 펫카페, 파티룸 등도 들어선다.
특히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입주 후 2년간 커뮤니티 기본 관리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이용료(조식 등)의 일부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 외관에는 고급스러운 커튼월과 미디어 파사드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당 2.07대의 주차공간과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에코홈’이 도입된다.
한편,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는 해운대구 마린시티 해원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11일 오픈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