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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비즈 로고 (사진=센트비즈)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터넷과 모바일 플랫폼, 결제 기술이 발달하면서 라이브 커머스, 모바일 쇼핑 등 온라인 중심의 쇼핑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무료 판매채널, 중개 플랫폼 등이 크게 증가해 누구나 물건을 팔 수 있는 1인 마켓 시대가 열렸다. 실제로 지난 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06조4916억원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액수를 기록했다.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2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에서는 국내 1인 창조기업 수가 91만7365개(2020년 기준)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MZ세대의 라이프 트렌드 ‘갓생’, ‘N잡’ 등이 확산하면서 ‘1인 셀러’ 열풍은 더욱 거세지는 양상이다. 이에 개인 셀러들이 쉽게 물건을 팔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스토어나 해외 결제, 송금 서비스 등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각종 플랫폼은 셀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1인 마켓을 꿈꾸는 예비 셀러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서비스와 솔루션을 소개한다.
◆ 기업용 해외 송금 및 결제 서비스 '센트비즈', 저렴한 수수료·간편 방식·전담 CS팀 밀착 관리로 23년도 1분기 거래 볼륨 전년 동기 대비 51.2% 증가
센트비가 기업용 해외 송금 및 결제 서비스 '센트비즈'를 제공하며 기업 및 개인 셀러들의 필수 외환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센트비즈는 은행 대비 최대 70%가량 낮은 합리적인 수수료와 최대 1일 이내의 빠른 송금, 그리고 간편하고 안전한 거래 방식을 지원해 해외 결제 및 송금이 필요한 개인 셀러들의 외환 거래를 돕고 있다.
특히, 시중 은행과 달리 수취·중개 수수료가 없고, 환전·고정 수수료가 저렴한 점은 셀러들의 선택을 이끄는 주요 요인이다. 일례로, 총 2억원을 400회에 걸쳐 나눠 송금할 경우 시중 은행의 고정 수수료는 1,320만원, 센트비즈는 400만원으로 920만원, 즉 70%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환전 수수료는 시중 은행이 200만원, 센트비즈는 80만원 발생으로 센트비즈 이용 시 120만원이라는 수수료 절감 효과가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센트비즈는 은행 업무시간과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송금이 가능하고, 수취인 정보 오류 등으로 송금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전담 CS팀이 밀착 관리한다. 동종 업계 중 유일하게 사내 L&C(Legal & Compliance) 조직을 보유, 금융사고 방지를 위한 TLS(Transport Layer Security)와 P2P 기술로 모든 개인 정보를 암호화해 외부 유출 등의 불안 요소를 제거한 것도 기업이나 셀러들이 센트비즈를 선택하는 이유다.
실제 올해 1분기 1인 셀러를 포함한 센트비즈 가입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8배 성장했다. 같은 기간 건당 평균 송금액은 2.5배 증가했다.
또한, 센트비는 국내 기업 및 개인 셀러 대상의 해외 송금 및 결제 서비스는 물론 글로벌 은행·해외송금 기업 및 페이먼트, 이커머스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센트비즈 API’ 솔루션을 함께 제공해, 1인 셀러 외에도 해외 결제 및 정산이 필요한 일반 기업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해외로 미국달러(USD) 송금을 원할 경우, 센트비즈 홈페이지 로그인 없이 센트비즈 담당자에게 메일로 수취 및 송금 정보만 전달하면 전세계 172개국에 최대 2~3시간 안에 송금 및 정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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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로고 (네이버) |
◆네이버·SSG 등 커머스 플랫폼, 개인 셀러 지원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2012년에 개인 15.5%, 사업자 84.5%의 비율을 보이던 네이버 쇼핑의 창업자 비중은 2017년 개인이 53.9%, 사업자 46.1%로 역전됐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개인 창업자들의 산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네이버는 누구나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인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하며 디지털 창업 생태계의 기술 근간을 마련했다.
네이버가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 생태계 리포트’에 따르면 스마트스토어는 2021년까지 연평균 37%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2022년 기준 51만개의 스마트스토어가 생겼다. 2021년 국내 판매자 중 영세, 중소사업자 비중은 약 80%에 달한다.
네이버는 최근 셀러들을 위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창작자와 브랜드사 연결을 지원하는 ‘브랜드 커넥트’ 서비스의 가입 대상을 기존 브랜드스토어에서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로 확대해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중소상공인도 네이버 인플루언서와 제휴 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7일에는 중소상공인의 물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 판매자들의 상품을 지역 기반으로 한꺼번에 모아 공동 집하하는 서비스 ‘더(The) 착한택배’를 시작했다.
네이버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이 셀러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SSG닷컴은 신규 셀러 성장 프로그램인 ‘셀러 성장 업’을 도입해 올 상반기까지 광고비 혜택, 매출 달성 축하금을 지원한다. G마켓은 카카오톡 ‘스마일배송 비즈니스 채널’을 오픈하고, 판매고객의 편의를 강화했다. 스마일배송 서비스 가입부터 등록, 입고와 관리까지 간편하게 확인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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