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장학재단 오디션 포스터(사진:KT&G)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 장학재단이 글로벌 발레 영재 육성 문화예술 장학생 40명을 선정해 1인기준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KT&G 장학 재단은 이달 27일까지 한국메세나협회 세계발래지도협의회와 함께 문화 예술 장학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KT&G 장학사업’은 문화 예술 분야 꿈나무를 예술가로 성장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이를 위해 KT&G 장학 재단과 한국 메세나 협회는 지난 2016년부터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미술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1인기준 연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금년도는 무용 분야 청소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총 40여 명의 장학생에게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까지 발레 전공 학생으로 이달 27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오디션참가 신청서와 시범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에 합격한 지원자는 내달 중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장학생으로 선발된다.
한편, KT&G 관계자는 “문화 예술 장학생으로 선정됐던 학생들이 이미 다양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한국 아트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라며 “재능 있는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