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스킨,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 참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5 1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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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세계적인 거장 다르덴 형제 감독과 연계한 스페셜 에디션 노트 선봬

 

▲몰스킨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다르덴 감독 스페셜 에디션 이미지 (사진=몰스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몰스킨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는'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27일부터 열흘간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국내에서 개최되는3대 국제 영화제 답게42개국에서247편의 작품이 상영되며,한국 단편38편은 온라인 상영 플랫폼 온피프엔(ONFIFN)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팬데믹으로 인해 축소되었던 오프라인 행사를 정상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던 작년에 이어 올해는 축제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칸영화제 역사상 최초75주년 특별기념상을 수상한 화제작<토리와 로키타Tori and Lokita>(장 피에르 다르덴Jean-Pierre DARDENNE,뤽 다르덴Luc DARDENNE)가 선정되었으며,감독들의 첫 공식 내한 소식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들은 벨기에 출신으로 일명 다르덴 형제라고 불리며,리얼리즘을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영화를 제작해 전 세계 영화인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이에 몰스킨은 세계적인 거장 다르덴 형제가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 방문하는 것을 기념해‘다르덴 감독 스페셜 에디션 노트’를 특별 제작하여 선보인다.스페셜 에디션 노트의 표지와 띠지는 전주국제영화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도록 포스터에서 착안해 디자인되었다.

특히 전주국제영화제의 이니셜 ‘J’를 형상화 한 로고가 크게 각인되어 있으며,띠지에는 강렬한 메인 컬러와 다르덴 형제의 이미지가 삽입되어 특별함을 더했다.내부에는 감독들의 친필 서명이 새겨져 있어 소장가치를 높였다.해당 노트는 영화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관객을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몰스킨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전주국제영화제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밝혔으며,“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첫 방문하는 세계적인 거장 다르덴 형제 감독을 커스텀한 노트가 많은 이들에게 소중한 기념이자 영감의 원천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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