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시와 서울소셜벤처허브 오프라인 쇼케이스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9-07 1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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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창출 약자‧환경‧돌봄 사회적 문제,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로 해결

 

▲자료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서울소셜벤처허브와 엑셀러레이팅 사업에 참여한 입주기업을 홍보하기 위해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서울특별시(서울시, 시장 오세훈)와 9월 7일 나라키움 역삼 A 빌딩 1층 라운지 및 야외공간에서 서울소셜벤처허브 오프라인 쇼케이스 BOOST UP! 소셜벤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캠코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해 소셜벤처기업의 육성과 성장을 위해 운영하는 시설로, 현재 총 14개 기업이 입주해있다.

이번 오프라인 쇼케이스는 서울소셜벤처허브와 서울소셜벤처허브 내 엑셀러레이팅 사업에 참여한 입주기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소셜벤처허브 신규 입주기업 5개사가 오후 2시부터 데모데이를 통해 전문 투자사 등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 계획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모데이에 참여하는 기업은 에이앤폴리, 로카101, 로렌츄컴퍼니, 이지태스크, 하나루프다.

캠코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들이 테헤란 벤처밸리의 많은 IT 벤처기업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나아가 사업화 연계 및 투자유치 기회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캠코 경영본부장은 “금번 오프라인 쇼케이스는 입주기업들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이를 통해 투자유치 기회 마련을 돕는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소셜벤처 생태계 조성과 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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