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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 뉴욕 패션위크 SS24 런웨이 (사진 제공=Global Fashion collective-GFC, LaunchMetrics)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컬렉티브가 2024 SS 뉴욕 패션위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글로벌 패션 컬렉티브가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전세계 주요 패션 중심지인 뉴욕 Clinton Mercantile에서 런웨이 쇼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일간 한국인 디자이너 이현(Ehyun) 및 와이쏘씨리얼즈(#whysocrealz)를 포함하여 총 8개국, 18명의 디자이너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 첫 런웨이를 선보인 키즈 브랜드 이현(Ehyun)은, 딸(이현)을 뮤즈로 어머니의 마음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를 위한 따뜻한 크림 화이트, 세이지 그린, 오트밀과 같은 중립적인 색상을 컬렉션에 담아냈다.
디자이너 조은정은 “글로벌 무대로의 첫 걸음을 이끌어준 GFC를 통해 이현(Ehyun)의 시그니처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 5일, 서울 패션위크에서 음악 및 댄스와 함께 런웨이를 선보인 와이쏘씨리얼즈
가 뉴욕 패션위크에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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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쏘씨리얼즈, 뉴욕 패션위크 SS24 런웨이 (사진 제공=Global Fashion collective-GFC, LaunchMetrics) |
또한, 와이쏘씨리얼즈의 2024 S/S 컬렉션은 ‘만나’라는 키워드로 기적의 음식 ‘만나’를 통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삶과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글로벌 뮤지션과 드라마틱한 모델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런웨이를 화려하게 빛내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에 디자이너 이성빈은 “밴쿠버 패션위크를 시작으로 뉴욕 패션위크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GFC와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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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쏘씨리얼즈, 뉴욕 패션위크 SS24 런웨이 (사진 제공=Global Fashion collective-GFC, LaunchMetrics) |
한편 GFC는 뉴욕 패션위크 이후 9월 17일에는 런던 패션위크, 28일에는 파리 패션위크 그리고 10월에는 밴쿠버 패션위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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