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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1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31일)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국내 관광을 활서오하해 내수가 진작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경우,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나흘간의 추석연휴에 이어 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까지 총 6일간의 연휴가 생기게 된다.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은 오는 9월 5일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심사·의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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