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 양호로 투심 살아난 미국..
- 베어마켓 랠리 가능성 커 보여..
- FOMC까지 제한적 흐름 예상..
가상자산 시장이 뜨거워지니 "바닥이 학실해졌다"는 등의 '카더라' 통신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거시경제 지표 등 팩트에 충실해야 한다. 아쉽지만 아직은 베어마켓 랠리 수준이고 거래대금과 투자자들의 복귀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오늘도 가상자산들이 변동성을 보여 추이가 주목된다. 시장에 특별한 이슈는 없는 상황이다. 실적시즌에 돌입했으므로 당분간 나스닥 등 주요 지수와 연동해 움직일 가능성은 열어둬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6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816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9040원과 18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9원에, 위믹스는 3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는 폭등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54.44포인트(2.43%) 오른 31,827.0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5.84포인트(2.76%) 상승한 3,936.69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53.10포인트(3.11%) 오른 11,713.15로 장을 마쳤다.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넷플릭스,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들의 상승이 돋보였다. 실적 호조와 러시아 가스 공급이 호재로 작용했다.
아쉽지만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주요 크립토들의 거래대금이 부족하다.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기술적 반등 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