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비트코인 반등 재시도..유가·환율·금리 체크할 것..지수 선물 강세..솔라나,웨이브 횡보..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19: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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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다시 2만3500달러 돌파..
- 미 지수 선물 강세..
- 베어마켓 랠리 가능성 커 보여..
- FOMC까지 제한적 흐름 예상..

수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안정적인 박스권에서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잇다. 한편 가상자산 시장이 뜨거워지니 "바닥이 학실해졌다"는 등의 '카더라' 통신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거시경제 지표 등 팩트에 충실해야 한다. 아쉽지만 아직은 베어마켓 랠리 수준이고 거래대금과 투자자들의 복귀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오늘도 가상자산들이 변동성을 보여 추이가 주목된다. 시장에 특별한 이슈는 없는 상황이다. 실적시즌에 돌입했으므로 당분간 나스닥 등 주요 지수와 연동해 움직일 가능성은 열어둬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11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821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9610원과 188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93원에, 위믹스는 33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리와 환율, 유가 어느 하나 마음 놓을 수 있는 안정적인 모습이 아니다. 7월 마지막주 FOMC까지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가 끝났지만 섣부른 안도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한국과 미국 공히 기업실적 시즌에 돌입하고 1% 인상의 가능성도 아직 높은 상황에서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한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방해 요인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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