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 건설사무소가 용원 수로의 환경개선을 위한 정비 공사의 본격 착수에 따라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 건설사무소(소장, 공두표)는 지난 20일 부경 신항 수협 회의실에서 부산항 신항 용원 수로 정비 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용원 수로의 환경개선을 위한 정비 공사의 본격 착수에 따라 주민들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민대표, 수협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부산항 신항 배후에 위치한 용원 수로 일대는 도로가 협소하고 별도의 보행로가 없어 안전사고 우려가 크며, 호안 시설이 노후화되고 수심이 낮아 어선 통항 불편 등으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환경개선 요구가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친수 계단과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고, 수로 준설이 시행되면 지역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출렁다리 등 수변 조망 시설이 확충되어 용원 어시장과 연계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진수 부산항 건설사무소 항만개발과장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이다”라며, “추진 과정에서 용원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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