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진해경제자우구역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외국인 투자유치 부분에서 전국 9개 경자청 중 최고 성과를 내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9일, 2022년도 경제자유구역 추진실적에 대한 성과평가 심의 결과 산업부 주관 전국 9개 경자구역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며, 지난 한 해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액이 5억 4,600만 달러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 중에서도 최고 실적이다.
2010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경자청의 발전전략, 투자유치 전략, 혁신 생태계 구축전략, 기관장 리더십, 규제 혁신 성과, 개발사업 추진의 적정성 등에 대한 정성평가와 외국인 투자유치, 국내 기업 투자유치, 단위지구 평가, 입주기업 만족도 등 정량평가 지표로 구성돼 있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진해경자청은 자체 규제관리 카드 제도 도입 및 기관운영, 전략추진, 개발사업 전반에서 두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체계적인 규제 혁신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한 규제관리 카드 제도 도입과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 및 물류비 절감, 시간 단축 등을 위한 국내 최초 세계 물류여권 가입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자청장은 “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가덕도 신공항과 진해신항 양 날개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동북아 최대 글로벌 물류거점의 요충지 및 미래 첨단·신산업의 전초기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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