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IoT 기반 전기 안전 관리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안전 지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8-03 13:13:17
  • -
  • +
  • 인쇄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13일 동안 개최

 

▲사진 : 한국전기안전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청소년 최대 국제 야영 행사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를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까지 154개 회원국에서 약 4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다.

공사는 지난 6월 28일 잼버리 조직 위원회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전기안전 대책 본부를 운영,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잼버리 영내 외 전기시설물 70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공사는 캠핑장, 편의시설, 샤워장 등의 전원 공급용 분전반에 전기안전 IoT 장치 150개를 설치, 디지털 기반 원격점검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세계 청소년들의 안전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정전 등 재난위기 발생 시 긴급 지원을 위한 24시간 신속 대응팀을 편성 운영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박지현 사장은 “청소년 최대 국제 야영 행사인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