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7번째 판매거장, '이석이 영업부장' 선정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6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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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이 영업부장 “내 차 구매한다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정성 쏟은 것이 판매거장의 비결”
▲ 현대자동차, 천안서부지점 이석이 영업부장 ‘판매거장’에 선정(사진=현대자동차)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현대자동차(현대차)는 천안서부지점 이석이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이다. 지금까지 단 16명만 이름을 올렸다.

이 영업부장은 지난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29년 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17번째 판매거장이 됐다.

이석이 영업부장은 “29년 간 항상 성실한 태도와 부지런한 자세로 고객을 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내 차를 구매한다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정성을 쏟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고객이 어떤 질문을 하시든 친절하고 빠르게 응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완전무결하게 준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현대차는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해 영업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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