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와성지구에 2027년까지 2조 원 규모의 글로벌 첨단복합 물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기영)은 지난 17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 와성지구 개발 및 첨단복합 물류건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김병규 경제부지사,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남선우 ESR켄달스퀘어㈜ 대표이사, 문용웅 켄달스퀘어 자산운용(주) 대표이사, 정호상 경남신항만㈜ 대표이사, 투자유치기관인 코트라 강남훈 선임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시행자인 경남신항만㈜은 2027년까지 와성지구에 약 3천억 원을 투자하여 공유수면 매립을 통한 790,200㎡의 사업 부지를 조성한다.
투자자인 ESR켄달스퀘어㈜는 조성된 부지에 1조 7천억 원을 투자하여 대규모 첨단복합 물류센터를 건립 계획을 담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와성지구 개발사업은 2009년 개발계획이 수립되어 창원시가 첫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이후 수차례 사업시행자가 변경되는 등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어오다 2019년 민간개발사업자인 경남신항만㈜에서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올해부터 착공 및 본격적인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세계 3위 메가포트로 동북아시아 최고의 핵심 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하여 현재 신항만 확장, 웅동 배후 단지 및 서컨 배후 단지, 진해신항, 가덕도 신공항 등을 조성 중에 있으며, 이와 더불어 와성지구가 조성되면 경남 최고의 물류 플랫폼 거점지역 역할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첨단복합 물류산업은 우리 청의 핵심 전력산업으로서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와성지구가 동북아 최대 글로벌 물류거점 선도 기지 역할로 경남지역의 경제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또한 “이번 협약으로 상호 간의 투자와 행정 지원이 성실히 이행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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