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해양진흥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올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생활물품을 전달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11일, 2023년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지역 복구와 수해 예방을 위해 기부금 2천만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국 재해 구호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며, 올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생활물품과 이재민 지원 등 피해 복구 사업과 수해 예방사업을 진행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정영두 ESG 경영실장은 “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공사는 향후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자연재해에 경각심을 가지고 국민들의 안전과 생활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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