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이 깡깡이 마을과 깡깡이 아지매들의 삶과 글 쓰는 즐거움에 대하여 들려주는 박진명 작가와의 시간을 가진다.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차종호)은 오는 9월 9일 오후 2시 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부산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박진명 작가와의 만남 깡깡이 마을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를 개최한다.
박진명 작가는 2023년 원북원부산 부산 부문에 선정된 망치질하는 어머니들 깡깡이 마을 역사 여행의 저자다.
이날 박진명 작가는 깡깡이 마을과 깡깡이 아지매들의 삶과 글 쓰는 즐거움에 대하여 들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작가 친필 사인 도서도 증정한다.
기타 문의는 중앙도서관 문학 언어 역사자료실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박진명 작가와의 만남은 지역 이야기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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