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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논란이 일고 있다.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가 왜 이리 짧은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우, 준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하얀은 "오늘은 시합장을 다녀온 준우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간식 사려고 들렀는데 준우랑 준성이를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서 왜 이리 뿌듯한지"라며 "그 와중에 자기가 맞다고 인사해 주는 준성이도 귀엽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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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차 안에서 아들 준우 준성과 함께 차에 타고 있다 하지만 서하얀은 운전 중임을 알 수 있었고 아들 준우와 준성이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도로교통법 제49조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폰을 쓰는 것은 위법이다. 이를 위반하면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한편 1991년생인 서하얀은 2017년 세 아들의 아빠였던 임창정과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재혼했고 현재 SBS '동상이몽'에 출연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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