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제5회 새희망힐링펀드 장학생 216명 선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8-26 15: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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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문가의 서류심사를 거쳐, 총 1,027명에게 14억 원의 장학금

 

▲사진...신용회복위원회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신용회복위원회가 사회취약계층 216명을 선발하고 장학금 2억 8천만 원을 전달했다.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는 지난 23일, 금융감독원, 6개 금융 협회, 한국아동복지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제5회 새희망힐링펀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새희망힐링펀드 장학사업은 2019년도부터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1,032명의 신청자 중 외부 전문가의 서류심사를 거쳐 장학생 216명을 선발하였으며, 지금까지 총 1,027명에게 14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수여식에 참석한 장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용·금융교육을 실시하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새희망 힐링펀드라는 이름처럼 새로운 희망을 갖고 내일의 꿈을 그려 나가길 바란다”라며,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나아간다면 어느덧 그 꿈은 현실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신복위 이재연 위원장은 ”꿈을 꿀 수 있다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말처럼 고난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와 긍정적인 사고로 꿈을 향해 도전하기를 바란다 “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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