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국립박물관 단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3-04 14: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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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국립박물관 단지 청년문화기획단 15명 모집

 

▲자료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건축·토목·조경·디자인·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업 및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을 청년문화기획단으로 모집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국립박물관 단지 건립 과정에서 국민의 요구를 반영하고, 정책 시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 등을 위한 제4기 국립박물관 단지 청년문화기획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건축·토목·조경·디자인·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업 및 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의 청년이 지원할 수 있으며, 15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청년문화기획단은 국립박물관 단지 건립사업의 설계·시공·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 과정에서 공무원, 관계 분야 전문가 등과 상호 소통하는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 과정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는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국립박물관 단지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청년문화기획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행복청 누리집 블로그에 접속하여 상세한 모집 내용을 확인하고 3월 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행복청은 제출된 지원서를 평가하여 3월 15일 행복청 누리집에 선정자를 게시할 예정이다.

이동훈 국립박물관 단지 팀장은 “제4기 국립박물관 단지 청년문화기획단에 국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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