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자랑스러운 사회복무요원을 찾는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9-05 15: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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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148명 기관 5곳 표창, 12월 시상식 예정

 

▲ 병무청 (사진=병무청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병무청이 제10회 사회복무 대상(大賞) 포상 대상자를 9월 6일부터 추천받는다.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9월 6일부터 9월 22일까지 제10회 사회복무 대상(大賞) 포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병무청에서는 모범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관리 업무유공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2014년부터 사회복무 대상(大賞) 포상 대상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포상 대상은 성실 복무 및 재능봉사 등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의 처우개선과 성실복무를 지원해 준 우수 복무관리 담당자 등이다.

포상인원은 사회복무요원 88명, 복무관리 직원 60명, 복무기관 5곳이며, 올해부터는 6개월 이상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뿐만 아니라, 전년도 접수 마감일 이후 소집 해제자까지 대상을 확대하였다.

신청방법은 병무청 누리집에서 추천서식을 내려받아, 추천서를 해당 복무기관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포상 대상자 발표는 11월 초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수상자는 12월 초 사회복무大賞 시상식에서 표창과 함께 부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이번 포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그동안 수고하고 노력한 사회복무요원과 기관 담당자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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