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 SOL이 지켜드림 서비스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3 13: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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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한카드가 시니어 고객을 피싱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무료 피싱 케어 서비스 ‘신한 SOL이 지켜드림’을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보이스피싱에 취약한 시니어고객을 대상으로 의심 거래를 사전에 탐지하고 관리하는 ‘사전 예방’ 기능과 실제 피해 발생 시 이를 지원하는 ‘사후 보상’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보상제도는 신한카드가 자체적으로 운영해 가입 고객의 국내 분실·도난 사고 발생 시 최대 100만 원까지, 피싱 금융사고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만 55세 이상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신한 SOL페이 앱에서 누구나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SOL이 지켜드림’은 별도의 앱 설치없이 ‘신한 SOL페이 앱’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들이 안심하고 금융 거래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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