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퇴직경찰관을 포함하여 역량 있는 시니어 인력을 활용하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지난 18일, 경찰청(경무인사기획관, 최종문)과 지역사회 범죄를 예방하는 국민안전분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본 협약은 퇴직 경찰관을 포함하여 역량 있는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일선 경찰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고령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추진되는 시니어 치안 지킴이 시범사업은 2023년 사회서비스형 사업으로 운영되며, 퇴직 경찰관 등 60세 이상 참여자가 치안센터의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시니어의 경력·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치안센터에서 미아방지를 위한 아동 지문 사전등록,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민원응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해당 사업은 2023년 경기도 수원 치안센터 2개소에서 시범 운영되며 2024년 전국 치안센터 300개소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은 “이번 사업은 퇴직 경찰 등 노인인력이 민원과 치안업무를 지원하는 확장성 있는 사업모델”이라며, “경찰청이 사업의 취지를 이해하고 협업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향후에도 든든한 파트너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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