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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브웨이 에그 슬라이스 포스터 (사진=써브웨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식품·외식업계가 달걀을 통째로 삶거나 구워 담백한 맛을 그대로 살리거나 밥과 어우러져 고소한 맛을 내는 등 달걀을 이용한 건강식이어도 맛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써브웨이가 달걀의 담백함과 포만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에그 슬라이스(Egg slice)’를 3월에 출시했다.
써브웨이 마케팅 관계자는 “완전식품인 달걀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 등 건강식이라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로 봄을 맞아 더욱 식단관리에 신경 쓰는 고객을 위해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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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림푸드 계란구이 시리즈 (사진=풍림푸드) |
국내 최대 달걀가공업체 풍림푸드는 달걀구이로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특징인 신제품을 내놓았다. 달걀을 한 겹씩 쌓아 굽는 제조 과정을 통해 맛을 구현했다. 제품은 한끼흰자계란구이, 한끼참치계란구이, 한끼콘흰자구이 총 3종이다. 125g인 제품 하나당 약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단백으로 먹는 방법도 간편하다. 전자레인지에 1,000W 기준 약 40초, 700W 기준 약 1분 10초 데우거나, 그냥 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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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임닭) |
닭가슴살 브랜드 아임닭은 달걀로 부드러우면서도 고슬고슬한 식감의 ‘맛있는 두부 볶음밥 부드러운 계란’ 맛을 선보였다. 스크램블 에그가 쌀, 두부와 가장 맛있는 배합으로 어우러져 갓 지은 밥처럼 고소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다는 설명이다. 단백질은 하루 권장량의 약 22%를 충족하는 11g이 함유되어 있어 간편하게 하루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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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
오뚜기는 부드러운 스크램블 달걀에 톡톡 터지는 새우와 꼬들꼬들한 곤약이 어우러진 ‘가뿐한끼 새우달걀 곤약볶음밥’ 을 출시했다. 곤약쌀로 열량이 199kcal부터 290kcal까지 밥 한 공기보다 낮다. 재료는 달걀, 새우, 곤약쌀, 현미, 보리 등 3가지 잡곡, 컬리플라워, 홍피망, 애호박, 양파, 당근, 대파, 마늘 등 7가지 야채와 버섯 등 매우 다양하다. 열량이 낮고 여러 재료로 한번에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식이지만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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