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임직원 10대 안전 수칙 및 안전보건업무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8-01 13: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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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상시 비치 독서대 제작

 

▲부산 항만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 항만공사가 직장의 자율안전 문화 확산과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보건 업무 가이드북을 비치할 독서대를 제작한다.

부산 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항만안전 특별법 등 신규 안전보건 관련 법령이 제정 시행됨에 따라 안전보건 업무 수행 시 임직원이 참고할 수 있는 명확한 매뉴얼을 만들고자, BPA에 특화된 안전보건 업무 가이드북을 제작하였다.

또한, 4·4·4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실시한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BPA 임직원 10대 안전 수칙을 최종 선정하였고, 10대 안전 수칙과 안전보건업무 가이드북을 함께 비치 보관할 수 있도록 독서대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BPA는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사무실 환경 조성과 자율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고,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 활동 강화로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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