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웅제약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가 17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국제 미용의학 학술대회 ‘AMUSE 2025’에 참가해 고순도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중심으로 한 복합 시술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학회는 자카르타 학술 아카데미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동안 대웅제약과 DNC에스테틱스는 ‘에스테틱 산업의 새로운 세대 선도(Move to NEW GEN)’라는 비전을 앞세워 공동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고순도·고품질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비롯해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로 구성된 스킨부스터 ‘페이스템(Facetem)’ △프리미엄 HA 필러 ‘디클래시(DCLASSY)’ △PDO(Polydioxanone)소재 봉합사 ‘럭스(LUXX)’ 등 대웅/DNC에스테틱스의 대표 에스테틱 제품들이 소개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출범한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의 통합 마케팅 조직인 ‘KIIMOT(Korea-Indonesia Intergrated Marketing Operation Taskforce)’ 주도로 진행됐다. KIIMOT는 대웅/DNC에스테틱스의 노하우를 집약한 에스테틱 교육 프로그램인 ‘딥(DEEP, Daewoong·DNC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을 기반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의료진 대상 복합 시술 교육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워크숍 및 강의 세션에서는 배경태 잇츠미의원 세종점 원장의 하안면 리프팅·교근 비대 시술 라이브 시연, 정재윤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원장의 나보타와 페이스템의 복합 시술법 강연 등 한국의 미용성형 전문가들이 인도네시아 의료진들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배경태 원장은 “효과가 빠르고 오래 지속된다는 게 나보타의 가장 큰 장점으로 인도네시아 의료진에 이를 활용한 실전 술기를 전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으며 정재윤 원장 역시 “환자 맞춤형 접근의 핵심인 복합 시술법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KIIMOT 에스테틱 사업 하창우 본부장은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갖춘 대웅/DNC에스테틱스만의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트렌드에 맞춘 복합 시술법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며 “딥(DEEP)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현지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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