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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렌드 창립행사(사진:바디프랜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바디프랜드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한 비대면 창립행사가 진행했다.
4일 바디 프랜드에 따르면 지난 3일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본사 로비에는 바디프랜드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미니 사진전이 개최됐다.
카페테리아 스크린에서는 바디프랜드 모델 손흥민,비,박세리,페이커, 이정현 등 셀럽 및 국내외 전시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의 축하 메세지 영상이 준비됐다.
아울러 스페셜 푸드 파티도 이어지고, 랜선 퀴즈쇼, 안마의자를 포함한 경품 추첨 이벤트까지 풍성한 행사를 마련해 모든 직원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바디 프랜드는 ‘ABC 기술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의 실현’이라는 비전을 강조했다. 또한 2022년은 그 꿈이 실현될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기업의 원년이자 본격적인 메디컬 체어의 시대가 열리는 한 해이다.
실제 바디 프랜드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IT 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체성분, 심전도, 혈압 등을 측정하는 제품을 출품해 주목을받았다.
뿐만 아니라 전신을 밀착하는 안마의자 특성을 적극 활용해 집에서 간편하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빅테이트를 AI분석과 연계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까지 연결시키는 이른바‘홈 헬스케어 허브’ 로서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했다.
한편, CES2022에서 선보인 체성분 측정 안마의자 ‘다빈치’와 심전도, 혈압 측정이 가능한 의료기기 등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고도화 작업 중이다.
끝으로, 바디프랜드 측은 “건강 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사명감을 꾸준히 실천하고자 최근 5년간 약 800억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고, 향후 5년간 1000억대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헬스케어 기술 격차를 벌리고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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