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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바이오아라 김효정 대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박진봉 교수 (사진=바이오아라) |
[매일안전신문=이금남 기자]바이오아라가 경희대 박진봉교수연구팀과 ARA301동충하초 유래 천연 항암신약소재개발을 위해 힘을 합친다.
(주)바이오아라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 박진봉 교수 연구팀과 지난 20일 ‘ARA301동충하초 유래 천연 항암신약소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수행을 위한 것으로, 주관기업인 바이오아라는 공동연구기관인 경희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동충하초 유래 천연 항암신약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연구의 핵심인 ‘ARA301동충하초’는 바이오아라가 직접 개발한 동충하초로 국립종자원에 정식 등록된 품종이다. 특히 면역력, 항염증, 항당뇨 효과가 있는 코디세핀, 아데노신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실시한 기능성 평가에서도 코로나19 등 감염성 질환으로 손상된 폐손상 보호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받은 바 있다.
바이오아라의 김효정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라301동충하초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복합원료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아라는 직접 개발한 아라301동충하초를 IoT 기반 스마트 바이오팜 플랫폼에서 직접 재배, 수확, 가공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바이오아라의 서울재배사는 이미 1998년부터 지금의 양산농법으로 동충하초를 대량 재배하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 연구원들이 함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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