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청,대형 브랜드 편의점과 협업해 해양안전문화 확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1 13: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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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대형 브랜드 편의점과 협업해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국내 대형 브랜드 편의점 2곳과 협업으로 해양레저 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해양경찰 정책 홍보를 7월부터 두 달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편의점 브랜드 2곳은 CU·GS25 이며, 전국 해당 편의점 매장 내 계산대 POS 화면에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오는 8월까지(CU 7~8월, GS25 8월) 송출한다.

POS 화면에 송출되는 내용은 해양경찰 해양안전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불행과 다행은 구명조끼 한 장 차이'로 여름철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편의점 브랜드 2곳과 공익 메시지 협업으로 대국민 해양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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