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차 안전보건 상생협의체 회의 현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항만공사가 지난 9일, 부산 강서구 신항 복지플러스센터 안전교육장에서‘제1차 안전보건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부산항만공사는 해당 사업에 참여해 부산항 연관 중소기업들의 안전보건관리 수준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회의는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내 입주기업 중 참여를 희망한 6개사와 함께 진행됐다.
BPA는 이번 회의에서 ▲위험성평가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체계 구축 컨설팅 ▲하역작업현장 맞춤형 안전캠페인 운영 ▲항만 안전문화 형성 캠페인 등 다양한 상생협력활동 논의를 진행했으며 관련 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BPA는 ‘부산항 전반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 ‘실질적 예방 조치 및 대응 능력의 고도화’라는 안전보건경영방침 아래, 부산항 내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자율적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