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2023 국가산업대상 브랜드전략 4년 연속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3 1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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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후세인 알 카타니 CEO (사진=에쓰오일)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에쓰오일이 CEO 리더십 혁신을 위한 환경조성, 차별화된 브랜드전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S-OIL이 13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3 국가산업대상’에서 4년 연속 브랜드전략부문 1위, 3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국가산업대상은 총 34개 부문(경쟁력 14개, 산업 20개)에서 우수한 경영 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한다. 

 

S-OIL은 최적의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대규모 시설 투자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S-OIL은 정유부문, 석유화학부문, 윤활부문이 조화를 이루는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23년부터 본격 추진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투자인 ‘샤힌프로젝트’는 S-OIL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ESG 경영도 선도하고 있다. S-OIL은 2030년까지 탄소배출 감축 로드맵 수립, ISO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휘발유·경유 환경품질등급 최고수준 유지 및 일관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S-OIL은 “이번 수상은 에너지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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