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2025년 기후변화주간 맞아 '지구야 사랑해' 행사 참여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4-28 14: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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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직원들이 26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문화원에서 열린 2025년 기후변화주간 행사 ‘지구야 사랑해’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2025년 기후변화주간 행사에 참여해 안전 VR체험존 운영 및 친환경 철도산업을 홍보했다.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26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문화원에서 열린 2025년 기후변화주간 행사 ‘지구야 사랑해’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지구야사랑해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강원본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 안전 ‘VR체험존’ 운영 ▲ 철도산업 홍보물 전시 ▲ 친환경 놀이 ▲ 공단 캐릭터 레일로와 기념 촬영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친환경 철도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을 비롯하여 강원지방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30개 기관이 참여해 올바른 폐의약품 버리기, 폐낙엽 오브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저탄소 실천 방법을 직접 체험하고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명석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은 “앞으로도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는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본부는 전 직원과 함께 원주천 환경 정비, 치악산 국립공원 생태계 모니터링 등 다채로운 활동을 꾸준히 시행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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