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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 생활예술인이 취미로 그린 다양한 기법의 채색화 23점 작품을 선보였다.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 6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동호회 회원전‘제6회 Hello 수채화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수채화를 사랑하는 ‘Hello 수채화 동호회’의 여섯 번째 회원전으로, 회원 간 교류와 생활예술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해당 동호회는 4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전시에는 정동수 등 17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김옥주의‘개울가’, 정병숙의 ‘숲속의 아침’, 조옥련의 ‘호숫가에 머문 향기’, 손려모의 ‘겨울 정원에서’, 이충희의‘5월의 만남’ 등 자연을 담은 아름다운 수채화 작품 23점이 전시된다.
성창훈 사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비전공 생활 예술인의 참신한 시선과 감성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며 “수채화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과 마주하는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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