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서울마포경찰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4일 준강간 혐의로 A씨를 긴급 체포해 전날 구속했다고 밝혔다. 준강간은 피해자의 심신 상실이나 항거 불능 상태를 이용한 성범죄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ENA·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날 대구지법에서는 ‘나솔’ 10기 출연자(정숙)였던 최 씨의 폭행 혐의 선고가 내려졌다.
최씨는 지난해 10월 3일 대구 한 길거리에서 택시 승차 문제로 다툼이 생기자 남성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6차례 때린 뒤 휴대 전화를 떨어뜨려 손괴한 혐의 등을 받는다.
최씨는 지난 12일 결심 공판에서 “피해자가 먼저 성적으로 말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검찰은 최씨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최 씨는 폭행 외에 가품을 명품으로 속여 판매했다는 의혹으로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나솔’은 그간 26기 출연자의 빚투 의혹을 비롯해 일부 출연자들의 폭행, 사기 등 사생활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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