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밀려 코스피 하락
- 위믹스 법원 판결 임박
미국 지수가 하락하고 코스피도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의 하락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 대형 암호화폐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내일 법원에서 거래 지원 중지에 관한 가처분 결과를 앞둔 위믹스는 전일 급락을 벗어나며 소폭 하락해 거래 중이다. 솔라나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웨이브가 4%대 상승 중이며 던프로토콜이 20% 급등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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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디지털시티.. (사진 = 삼성전자 제공) |
코스피는 2400P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1.3%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끄는 형국이다. SK하이닉스는 소폭 밀렸고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시총 3위 자리를 넘기고 있어 흥미를 끈다. 간밤 미국 증시는 ISM 공급관리자지수가 예상을 소폭 웃돌면서 연준의 금리인상이 계속될 거란 분석에 테슬라,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하락해 불안감을 키우는 모습으로 하락 마감했다.
업비트에서 6일 14시10분 현재 비트코인은 227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9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890원과 51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110원으로 3.3% 밀려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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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연합뉴스) |
한국 증시는 미국 나스닥과 마찬가지로 밸류에이션 상 다소 부담스러운 자리에 놓여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어가고 있다. 연말까지 외국인의 수급과 환율의 영향이 지배적이겠지만, 공격적인 투자는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도 낙폭이 커질 때 짧은 매매 외에는 시장과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것이 나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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