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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TV에 포착된 중국인 확진자 도주 모습(사진, 모 호텔 제공,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를 거부하고 달아난 중국인이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5일 낮 12시 55분경 서울의 한 호텔에 숨어있던 중국인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3일 오후 10시 4분경 인천시 중구 영종도 소재 호텔 인근에서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격리를 거부하고 도주했다.
호텔 CCTV에는 방역버스가 주차장에 도착하고 6분 뒤 차량에서 내린 A씨가 뛰어서 달아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A씨는 호텔에서 300m 가량 떨어진 대형마트까지 이동한 뒤 택시를 타고 서울로 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인천으로 압송한 뒤 도주 이유와 이동 경로 등을 추가로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A씨를 검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조사를 하지 못했다”며 “정확한 경위를 추가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일부터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 후 PCR 검사 의무 등 고강도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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