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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증권이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 서비스를 풀 가동한다. (사진: 삼성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을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삼성증권이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하기로 했다.
삼성증권은 추선 연휴 내내 평일과 동일한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하여 투자편의성을 제고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외주식 데스크는 설, 추석 등 연휴에도 개인고객은 물론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에게 매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운영된다.
삼성증권에서는 지난해 2월 출시한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통해 추석 연휴 낮에도 미국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미국 주식 매매와 관련해 주간거래, 프리마켓, 정규장, 애프터마켓을 모두 합치면 한국시간 기준으로 매월 9시부터 다음날 7시 30분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또, 지난해 11월부터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를 운영 중으로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한 주당 가격이 상대적으로 고가인 대형 우량주를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소 1달러로 원하는 주가와 기간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해외주식 소수점을 적립해주는 ‘해외주식 소수점 적립 서비스’도 지난해 7월 오픈하여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삼성증권 계좌를 가진 고객이면 가능하다. 만약 계좌가 없으면 삼성증권 mPOP에서 비대면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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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증권이 추석 연휴 기간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
한편, 삼성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 내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추석 연휴! 해외주식은 못참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휴기간 내 총 4거래일동안 $1 이상의 거래를 체결한 날이 1~4일인 이용자를 추첨해 상품권과 현금 등을 지급한다. 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홈페이지나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이외에도 삼성증권을 통해 해외주식을 거래해본 적 없는 고객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신청하면 2개월간 미국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매도시 0.0008%) 및 최대 95%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월 4일부터는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0을 증정하는 ‘해외주식 최대 100불 투자지원금’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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