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피자, 2년 연속 ‘2023 국가산업대상’ 피자전문점 부문 대상 수상 영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4 1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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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반올림피자 마지헌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반올림피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반올림피자가 지난해 동안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브랜드 파워를 확보하고 가맹사업 역량 강화에 힘써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3 국가산업대상’ 피자 전문점 부문에서 수상했다.

반올림피자가 지난 13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2023 국가산업대상’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SP)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기부 등이 후원한다.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우수한 경영 능력과 차별화된 제품, 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에게 상을 수여한다.

‘국가산업대상’은 기업별 경영이념과 비전, 최근 3년 활동, 각종 수상 경력 등을 토대로 산업·사회적 기여도를 종합 평가한다. 반올림피자는 ‘K(한국형)’ 피자 맛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No.1 토종 브랜드로 지난 2021년 말 오케스트라 PE사 인수 후 2022년부터 가맹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투자해 왔다.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뿐 아니라 지명도 높은 모델을 기용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파워를 확보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가맹 사업 역량 강화에 투자하며 각 가맹점주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구축한 점과 매장 관리부터 품질 경영, 구매, 마케팅 등 분야에 전문 인력을 추가해 전문성을 강화한 점도 주효했다.

내부적으로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구매, 물류 기능 등 내재화하고 제품연구개발(R&D)실과 교육장 개설 등 시설 투자를 아끼지 않은 점과 지역사회 아동들에 대한 기부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협력하는 점들이 선정 이유로 손꼽았다.

반올림피자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피자의 원/부재료인 도우, 피자소스, 갈릭소스, 고구마 무스 등 핵심 원재료를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여 전 가맹점에 공급해 오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맛의 상향 표준화를 이끌어 ‘가성비’와 ‘가심비’를 함께 높여오고 있다. 2011년 5월 창립됐으며, 2022년 6월 기준으로 약 350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9년, 가맹점 200호점 이상 피자 브랜드 중 지점별 연평균 매출 3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반올림피자 관계자는 "2022년 한 해 동안 가맹사업 역량 강화에 힘써온 점을 높게 평가받아 2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가맹 사업에 대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며 동시에 지역 사회를 위해서도 기부 활동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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