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앤플라워, 캠페인 전략과 미디어 역량 강화. 대홍기획, 하쿠호도제일 출신 전문가 영입.. 전문성 강화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2 15:20:20
  • -
  • +
  • 인쇄

▲스프링앤플라워 캠페인플래닝본부 김아란 본부장, 맥스본부(Media Analysis & eXperience) 홍상윤 본부장 (사진=스프링앤플라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스프링앤플라워가 적극적인 인재 영입을 통해 경계 없이 브랜드의 성장과 문제를 해결하는 ‘하이브리드’역량 강화를 위해 광고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스프링앤플라워는 캠페인 플래닝 본부에 대홍기획 AE 출신 김아란 본부장을 영입하였고, 맥스본부에 하쿠호도제일 미디어 리더 출신 홍상윤 본부장을 합류시켰다고 2일 밝혔다.

스프링앤플라워의 캠페인플래닝 본부는 브랜드의 성장과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TVC, 디지털마케팅, 팝업스토어, 미디어퍼포먼스 등 다양한 마케팅을 경계 없이 펼치는 ‘하이브리드 브랜딩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 조직에는 이미 제일기획, 대홍기획, TBWA, 포스트비주얼, 차이커뮤니케이션, FCB, SMC, 연하나로, 스타트업 마케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던 전문가들이 모여 수많은 성공사례를 통해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 조직을 리드하는 김아란 본부장은 대홍기획에서 네스프레소 등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수행했으며 쿠쿠, 이브자리, 교원, 롯데푸드, 퍼실등 다양한 브랜드의 A to Z를 이끈 전문가다. 브랜드의 문제점을 진단하기 위한 조사 설계와 전략 도출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스프링앤플라워에 합류하자마자 경쟁PT를 수주하며 결과를 통해 역량을 증명하고 있다.

스프링앤플라워의 맥스본부는 7월에 새롭게 신설됐다.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기 위한 미디어 인사이트를 분석하는 ‘하이브리드 미디어 프레임워크’를 구축했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케팅효과를 분석하는 고객사 맞춤 솔루션도 준비중이다. 9월에는 멀티 리치(Multi reach) 분석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를 어떻게 조합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경계 없는 통합 미디어 플래닝 솔루션’ 의 런칭도 앞두고 있다.

이 조직은 홍상윤 본부장이 설립 시점부터 리드하고 있다. 일본 광고회사 하쿠호도와 제일기획의 합작회사인 하쿠호도제일에서 미디어조직을 리드하며 종합광고대행사의 미디어 플래닝, 바잉 경험과 에이원 퍼포먼스미디어 그룹에서 데이터 분석 임원으로 재직하며 쌓은 노하우로 모든 범위의 미디어와 데이터를 다루고 있다. 삼성화재, 정관장, 렉서스, 도요타, 하나손해보험 등 수많은 고객사의 브랜딩과 퍼포먼스 미디어 프로젝트를 리드했다. 스프링앤플라워 김도겸, 김명수 대표는 ‘전통매체와 디지털매체(뉴미디어)의 밸런스를 잡는 업계 유일 전문가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아란 본부장과 홍상윤 본부장의 합류로 스프링앤플라워의 캠페인 및 미디어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다"며 "각 분야의 대행사가 분담하던 영역을 통합해 하이브리드 브랜딩 컴퍼니, 즉 현 시대에 어울리는 종합광고대행사로서의 차별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프링앤플라워는 광고 캠페인 및 미디어 전략 외에도 브랜드를 만들거나 유통하고, IP를 사업화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에피어워드와 부산국제광고제에서도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며 성과가 뚜렷하다. 자세한 정보는 스프링앤플라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