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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칭따오 맥주가 후원하는 KLPGA 이정민, 권서연, 마다솜 프로의 모습. (사진=프레인글로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특유의 유쾌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스포츠 팬은 물론 소비자와의 이색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칭따오가 골프로 그 반경을 확대한다.
칭따오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이정민(한화큐셀), 권서연(우리금융그룹), 마다솜(삼천리) 프로의 2023년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칭따오는 이번 후원으로 한국 여자 프로골프를 응원하는 동시에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KLPGA 통산 10승에 빛나는 이정민 프로는 2021 시즌에 이어 최근 2023 시즌에서도 우승을 이어가며 오는 2025년까지의 시드를 확보한 베테랑이다. 꾸준한 실력과 매너로 후배 선수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KLPGA 대표 선수이기도 하다. 실력 만큼이나 두터운 인지도로 14년차인 현재까지 탄탄한 팬덤을 자랑한다.
권서연 프로는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을 포함, 두번의 준우승을 기록한 ‘특급 루키’로 KLPGA를 이끌어갈 차세대 여제로 꼽히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출신이며 지난 2022 시즌 KLPGA Top10 5회, 2번의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마다솜 프로는 2020년 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2021년 드림투어 2승, 시즌 KLPGA Top10 5회, 신인왕 포인트 3위를 기록한 실력자로 강철 멘탈과 시원한 드라이버 샷이 특기다. 최종 목표인 LPGA 진출을 위해 실력 단련에 한창이다.
칭따오 맥주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KLPGA 3인방은 앞으로 칭따오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한다.
한편 ㈜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는 한국 여자 프로골프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지난해 이정민, 권서연 선수 후원에 이어 올해 마다솜 선수까지 지원범위를 넓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칭따오는 KLPGA 후원은 물론, 건강한 골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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