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2025년도 NCS기반 일반직 공개채용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4-30 14: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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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전경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이 2025년도 NCS기반 일반직 채용에 나섰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역량 있는 인재를 공개채용 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125명으로 신입직 98명과 경력직 27명이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책임과 사회형평을 위해 이전지역·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을 구분해 모집한다.

채용방식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중심의 정보가림 방식 채용이며, 서류전형, 직업기초능력시험, 직무 중심의 구조화된 면접평가 등으로 진행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5월 8일부터 5월 13일 18시 까지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홈페이지에서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5월 23일이며, 필기시험은 6월 6일, 면접은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11일 발표하며, 합격자는 3개월 동안 조건부 근무 후 근무평가를 거쳐 채용 예정 직급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각 채용분야별 전형방법 및 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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