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3 한국무용체전 포스터 (사진=한국춤협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사) 한국춤협회가 주최하는 제37회 한국무용제전이 개막초청공연과 함께 막을 올린다.
(사) 한국춤협회가 오는 4월 16일~ 4월 28일까지 13일간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과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2023 제37회 한국무용제전 ’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무용제전은 지난 1981년 창단된 (사)한국춤협회가 한국창작춤의 발전을 목표로 1985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개최하고 있는 공연예술축제이다. 한국무용제전의 본공연은 대극장 부문과 소극장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2013년 이후 경연 형식의 페스티벌로 발전하여 참여 안무가들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축제의 개막초청공연으로는 한국창작춤계 명무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던 김매자(한국춤협회 초대이사장), 배정혜(리을무용단 예술감독), 국수호(국수호디딤무용단 예술감독)의 ’면벽(面壁)‘, 2022년 제36회 한국무용제전 대극장 부문 최우수작품상의 영예를 안은 김민우의 ‘상냥한 호소-마지막 페이지’가 공연된다.
폐막초청공연에는 2022년 제36회 한국무용제전 대극장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김주빈의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같은 해 소극장 부문 최우수안무상을 수상한 이이슬의 ‘오라, AURA’가 공연된다.
한국무용제전의 본공연은 대극장 부문, 소극장 부문으로 나뉘어 일주일간 진행된다.
대극장 부문에는 김유미, 배강원, 변재범, 손가예, 신희무, 안정연, 임지애, 정지은 8인의 안무가가 소극장 부문엔 김기범, 박정훈, 박진경, 보연, 성은경, 송윤주, 윤민정, 윤혜성, 윤효인, 이유진, 조은지, 최유민 12인의 안무가가 경연을 펼친다.
매해 다양한 주제 선정을 통해 현시대상을 한국창작춤으로 보여주는 한국무용제전은 2023년 올해의 주제로 을 선정했다. (사)한국춤협회는 세계적 이슈인 환경문제를 인지하고 공감하는 동시에 예술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무용제전 Stage Ecology ’ 3개년 프로젝트를 중장기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다.
윤수미 (사)한국춤협회 이사장은 “최근 들어 더욱 급부상하고 있는 친환경과 지속가능한 공연예술을 위해 예술가들이 행동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며, 예술생태계의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Stage Ecology’ 3개년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올해는 을 주제로 삼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티켓 예매는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개최 공연의 경우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의 공연 예매는 (사)한국춤협회 카카오톡채널을 통해서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