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 김무열과 함께한 24FW 컬렉션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4 1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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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로브컴퍼니가 ‘수아레(SUARE)’브랜드의 성공적인 사업 확대로 매출 볼륨을 빠르게 키우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무열을 수아레 첫 뮤즈로 발탁했다.

워드로브컴퍼니는 컨템퍼러리 캐주얼 브랜드 ‘수아레’가 작년 매출 280억 원을 달성했으며, 무신사에서는 매월 최상위권 브랜드로 랭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아레는 지난 5월 3일부터 9일까지 더현대 판교점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일주일간 약 1억 원을 기록하면서 오프라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스토어도 출점해 고객들이 수아레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최근 수아레는 배우 김무열을 브랜드 첫 번째 모델로 발탁했다.

이와 관련하여 수아레 관계자는 “평소 김무열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적인 모습과 가족에게 보여주는 따듯한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던 페르소나에 부합하여 첫 번째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김무열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충분히 감도 있는 룩을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트렌디함까지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초 공개된 화보 속 김무열은 한겨울까지 착용 가능한 수아레의 ‘캐시미어 100 홀가먼트 니트’ ‘플리스 오버 셋업’과 등을 스타일리쉬하게 착용해 제품마다 컨셉을 개성 있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이외에도 패딩과 코트의 장점만 조합한 아우터인 ‘발마칸 패딩 코트’ 등의 다양한 신제품을 착용한 김무열의 매력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아레는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로 매 시즌 빼어난 니트 아웃핏을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에는 니트 아이템에 골치 아픈 문제인 마찰로 인한 보풀, 옷의 손상도를 없애는 논필링 니트를 선보이는 등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상품들이 대거 출시하는 등 대중적인 니트웨어 브랜드로 볼륨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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