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시그니아 보청기 서대문&송파잠실 취급센터" 1개월 무료체험 및 우대 할인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2 1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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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그니아(구 지멘스) 보청기 서대문•송파 직영 센터 운영 외 의료기기 전문 기업

 

‘독일 시그니아(SIGNIA)’와 ‘미국 애보트(Abbott)’사의 본사 공식 인증점인 서대문 센터와 송파잠실(석촌고분) 전문취급 센터가 ‘난청인과 당뇨인들을 대상으로 한달 무료체험 및 우대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주)고귀 직영 센터 2곳은 보청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청각재활 프로그램과 대학병원 수준의 청력검사실과 전문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정확한 청각 데이터를 제공 중이며 ▲난청인 1개월 무료 체험 ▲최신식 청력 검사 장비 ▲전 제품 우대 할인 및 무이자 할부 ▲구제품 보상판매 ▲정부 보조금 최대 262만원 등 다양한 4by4 혜택은 물론 전문 청각사의 사후 관리까지 총망라한 1:1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성인은 최대 131만원(편측), 유소아는 최대 262만원(양측)까지 보장구 급여비 환급이 가능하지만 고가의 보청기가 단기간에 분실 및 파손되거나 경제적 부담이 커서 구매를 미루다가 청취와 의사소통에 대한 불편 호소를 하는 경우를 봐왔다"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5년에 1회, 보청기 구입 시 일부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험 급여비로 지급받을 수 있으나 이마저도 청각장애등록자만 해당되는 혜택이다. 실제로 경도, 중도 난청인이 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보청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직영 센터는 보장구에 버금가는 자체 지원으로 보청기 구매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주)고귀 직영 센터 방문 고객이라면 당사, 타사, 급여비 기한 미도래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1회에 한해 소정의 수수료만을 결제하면 동일한 모델의 새제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단 지원 대상자는 60세 이상 고령층, 청각장애등록자 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이 해당된다.

해당 업체는 국내외 의료기기 브랜드 전문 업체이며 대표 브랜드 ‘WS오디올로지 코리아 시그니아(SIGNIA)’를 중심으로 한국애보트(유) 프리스타일 리브레(FreeStyle Libre, 스마트폰 무채혈 연속 혈당 측정 시스템) 등의 공식 수입 제품을 유통 중이며 과거 1996년도부터 지멘스 외 의료가전 도소매 업체(연 매출 150억 원)에서 보청기 전문 기업으로 브랜드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2018년도에 신설된 법인으로서 현재는 독일 시그니아 보청기 서대문, 송파 2곳 직영센터를 비롯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실습, 기술 지원, 공동연구도 한창이다. 


직영 센터의 인숍 프리미엄 제품인 프리스타일 리브레 무채혈 측정 시스템(CGM)은 스마트폰 앱으로 최대 14일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제1형 당뇨병 환자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으로 구입 가격의 30%만을 본인이 부담하게 되며, 하루 평균 약 2,000원의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또한 안전한 클라우드 정보 시스템인 리브레뷰(Libre View)가 제공되며 스마트폰으로 센서를 스캔하면 혈당 수치 데이터가 자동으로 리브레뷰에 저장된다. 이처럼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혁신적 테크놀로지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당뇨병 환자들의 비용 부담을 대폭 줄였다.

독일 시그니아 서대문 공식 센터는 1층, 독일 시그니아렉스톤 송파잠실 전문취급 센터는 2층, 3층 전용관으로 운영 중이며, 엘리베이터가 전층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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